【KOVO컵】10월19일 한국전력 KB 손해보험 국내프로배구 남자배구 스포츠분석
실버
고뇌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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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KB 손해보험
10월 19일 15:30 월요일
● 한국전력
석진욱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한국전력은 지난 시즌 득점왕 베논(OP)과 재계약하며 확실한 메인 옵션을 지켜냈습니다. 여기에 스파이크 타점 345cm의 파키스탄 국가대표 출신 우스만(OH)이 아시아쿼터로 가세해 몰빵 배구의 한계를 깨고 양 날개 화력 균형을 맞췄습니다. 베테랑 세터진의 안정한 경기 운용과 신영석(MB)의 중앙 블로킹 리딩이 합쳐지면 공수에서 한층 다채로운 패턴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 KB 손해보험
이사나예 라미레즈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KB손해보험은 리누스 베버(OP)와 압도적인 탄력을 자랑하는 타루샤(OH)로 외국인 라인을 완전히 새로 단장했습니다. 임성진의 군 입대 공백이 존재하지만 황경민의 복귀와 나경복, 홍상혁 등 두터운 측면 자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세터 황택의(S)를 기점으로 빠른 반격 인프라를 가동해 단기전 기선 제압을 다집니다.
● 핵심 포인트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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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는 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지난시즌 상대전 3승3패 결과.
●결장자
한국전력은 베논(OP)과 재계약했고 우스만(OH)이 새롭게 합류했다. 신영석(MB), 서재덕(OH) 등 기존 주축 선수들도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확인된 대형 신규 이탈은 없다.
KB손해보험은 임성진(OH)이 군 복무로 이탈했고 황경민(OH)이 복귀했다. 나경복(OH)은 지난 시즌 무릎 부상 여파 이후 비시즌 동안 체중 관리와 훈련을 진행했고 타루샤(OH), 리누스(OP)는 선수단에 합류했다.
● 베팅 제안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한국전력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