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9일 내가왕이다 - 니혼햄 vs 오릭스
브론즈
내가왕이다
37
0
경기 시간 : 14시00분
닛폰햄 분석
선발투수 - 이토
24경기에 등판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까지 단 1승을 남겨둔 팀의 핵심 자원입니다.
직전 등판이었던 세이부전에서 8이닝 3실점의 호투를 펼치고도 승패를 기록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오늘은 템포 좋은 투구로 타선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것이 관건입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 팀이 14승 7패로 크게 앞서 있다는 점도 심리적인 힘이 됩니다.
타선 - 퍼시픽리그 3위(73승 3무 57패)로 2위와 0.5경기 차까지 좁히며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포 레이예스의 이탈은 뼈아프지만 노무라 유키가 2안타 2타점 1홈런으로 공백을 메우는 활약을 보여준 점은 긍정적입니다.
리브스가 타율 0.313에 32홈런 82타점을 기록하며 중심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불펜 - 상위권 경쟁 상황에서 필승조 운용에 집중하고 있어 후반 접전에서의 안정감이 기대됩니다.
오릭스 분석
선발투수 - 에스피노자
21경기에 등판해 리그 공동 1위인 12승을 기록 중이며, 방어율 역시 리그 5위권의 준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뷔 후 첫 타이틀 획득 가능성까지 열려 있어 동기부여가 확실한 상황입니다.
다만 닛폰햄 등판은 5월 이후 오랜만이며, 에스콘필드에서의 맞대결에서 3회를 채우지 못하고 6실점으로 무너진 기억이 있어 구장 상성이 불안 요소입니다.
타선 - 퍼시픽리그 4위(61승 2무 70패)로 현재 3연패에 빠져 있습니다.
오히타가 타율 0.287로 타선을 이끌고 있으나 팀 전체적으로 득점 생산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펜 - 연패 기간 동안 누적된 부담이 있어 후반 접전 상황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최종 PICK! 닛폰햄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