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내가왕이다 - 지바롯데 vs 오릭스
브론즈
내가왕이다
38
0
경기 시간 : 18시00분
지바롯데 분석
선발투수 - 잭슨
시즌 내내 로테이션을 꾸준히 지켜온 팀의 핵심 선발 자원입니다.
당초 20일 등판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연기되며 오늘로 밀렸고, 본인도 "태풍이 지나가고 날씨가 회복될 것"이라며 컨디션에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상대 선발이 실전 공백이 긴 상황이라, 선발 맞대결에서만큼은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타선 - 퍼시픽리그 5위(58승 3무 68패)로 현재 3연패에 빠지며 흐름이 꺾인 상태입니다.
니시카와가 타율 0.292로 타선을 이끌고 있고,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온 중심 타자의 반등 여부가 연패 탈출의 열쇠입니다.
4위 오릭스와의 승차를 좁혀야 하는 만큼 물러설 수 없는 승부입니다.
불펜 - 연패 기간 동안 누적된 부담이 있어 후반 접전 상황에서는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오릭스 분석
선발투수 - 토마츠
프로 3년차 자원으로, 약 5개월 만에 1군 마운드에 오르며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섭니다.
앞서 구원으로 나섰던 경기들에서는 실점이 겹치며 좋지 못한 내용을 남겼고, 2군에서의 호투를 바탕으로 기회를 잡았습니다.
1군 실전 공백이 워낙 길어 경기 감각과 투구 효율성이 미지수라는 점이 이번 경기 가장 큰 불안 요소입니다.
타선 - 퍼시픽리그 4위(63승 2무 71패)로 3위 이하가 확정된 가운데 시즌을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오히타가 타율 0.292로 타선을 이끌고 있으나 팀 전체적으로 득점 생산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 14승 9패로 앞서 있다는 점은 심리적인 위안거리입니다.
불펜 - 선발이 이닝을 길게 끌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소모 부담이 상당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 PICK! 지바롯데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