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부슈코비치에 재계약 제안..
아이언
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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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막기 위해 특급 유망주 루카 부슈코비치에게 파격적인 재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19세 수비수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 임대 생활에서 엄청난 시즌을 보내며 세계적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올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고,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기도 하다.
하지만 토트넘은 부슈코비치를 장기적으로 붙잡아두길 원하며, 그의 연봉을 크게 인상할 계획이다.
토트넘의 디렉터 요한 랑게가 최근 함부르크를 직접 방문해 부슈코비치와 런던에서의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수비수는 2025년 여름 5년 계약으로 합류했을 당시 비교적 낮은 주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경우 그는 1군급 선수들과 비슷한 수준의 대우를 받게 될 전망이다.
그는 함부르크 임대 기간 동안 엄청난 찬사를 받았으며, 지난 1월 바이에른전 득점 이후 월드컵 우승자 마테우스도 극찬했다.
당시 마테우스는 이렇게 말했다. “18살인데도 이미 월드컵을 세 번이나 뛴 선수처럼 플레이한다!”
올여름에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또는 미키 반더벤 중 한 명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며, 동료 센터백 드라구신 역시 매각될 수 있다.
토트넘은 잔류에 성공할 경우 앤디 로버트슨과 마르코스 세네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방안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맨시티의 제임스 트래포드와 브라이튼의 바르트 페르브뤼헌에게도 관심을 갖고 있다. 비카리오는 인테르로 떠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