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중 성매매 혐의로 적발된 해병대 병사 3명…군에 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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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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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추석 연휴에 외출을 나온 해병대 병사 3명이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기초 조사를 마친 뒤 이들의 신병을 군 당국에 넘겼고, 해병대는 조사 후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 외출 중이던 해병대 병사 3명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소속 부대로 인계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해병대 병사 A씨 등 3명을 성매매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한 뒤 군 당국에 넘겼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4일 오전 소속 부대에서 외출한 뒤, 같은 날 오후 2시쯤 인천 부평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해당 오피스텔에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후 서로 다른 방에 있던 병사 3명을 차례로 체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현장 상황과 성매매 경위 등을 조사한 뒤 군에 신병을 인계했다. 해병대 관계자는 경찰에서 대상자들을 넘겨받았으며, 자체 조사를 거쳐 법과 규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장에 있던 외국인 여성들은 신원 확인 과정에서 불법체류 사실이 확인돼 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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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군인들...미아리 청량리가 그립네 ㅅㅂ 성매매합법화 해라 븅신같은 나라